번역, 그 흼에 대하여
클레어 키건, 버지니아 울프 등의 작품을 번역한 홍한별의 언어. 이 책은 텍스트의 이면을 꿰뚫어 그 너머의 침묵을 언어로 표현하는 일, 번역에 관한 에세이다.
“내 소설이 출판된 후 ‘타이완판 N번방’이 적발되었다”
나를 이해해 주는 단 한 사람을 찾아 인터넷으로 모여드는 아이들. 그리고 그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타이완 문학의 미래, 우샤오러 신작 소설.
과학적이고 진보적인 심리학이란
인간을 똑똒한 동물로 보는 기존의 주류 심리학이 아닌, 욕망에서 의지까지 '사회적 존재'로서의 진실된 인간을 탐구한다.
먹는 여행 그 이상, 대만 쇼핑 대백과
“펑리쑤, 차, 술… 많은 제품 중에 뭘 사야 후회하지 않을까요?” “먹거리 말고 사올 만한 다른 아이템은 없나요?” 간식부터 잡화까지 맛잇고 귀여운 필수 쇼핑 아이템 총집합.
책쓰기 초보자한텐 책을 쓰는 방법과 관련해서는 입문하기 좋으나, 본문에 좀큰 폰트사이즈의 인용표시가 너무 많아서 몰입이 잘 안됩니다. 가독성도 좋은 컨텐츠인건 맞는데, 드문드문 이해가 가서 읽은것 같지 않네요. 하여튼 저작권을 넘 의식하신건지 몰라도, 인용표시를 꼭 본문에 배치해야하나싶네요. 더 이상 책쓰기책은 구매말고, 이젠 실질적으로 책쓰기로 돌입해야겠어요. ㅎㅎ
글마술사님반전출판사 에서 도괴비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 포스팅입니다.안녕하세요. 서평 이벤트로읽어본 반지은 작가님의 도괴비 단편소설집입니다.소설 제목부터 심상치 않습니다.도깨비, 괴물을 연상시킵니다.총 6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분명 집에 나 혼자 있지만 느긋하면서, 평온한 마음이 아닌...누군가가 어디서 날 지켜보는 거 같고,나도 모르게 자꾸 생기는 불안한 마음에 주변을 자꾸 확인하게 되는그런 기분 아시나요?이 소설을 읽을 때 그런 마음이 불쑥 들 때면읽기를 멈췄다가, 괜한 생각인 거 같아얼굴을 한번 긁적이고, 다시 집중해서 읽다가...그러다 또, 나도 모르게 주변을 한번 확인했어요.퇴근 후 모든 일상을 마무리하고책 좀 읽고 자야겠다는 마음에 도괴비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가...결국 읽기를 멈추고...사무실 점심시간에 직원들 다 있을 때 읽었어요.그냥 계속 무서워요... ㅠㅠ단편소설집 제목이기도 한 도괴비.이 소설이 진짜.. 분위기도 미쳤고읽었던 소설 중 제일 무서웠어요.어릴 때 처음 빨간마스크 얘기 들었을 때느꼈던 공포감이 떠오를 정도입니다.무서운 거 잘 읽는 분들만 읽으세요.저는 쫄보라 맨 나중에 읽었어요.환상은 환상임을 깨닫게 해주는 기묘한 이야기들을반지은 작가님이 계속 들려주십니다.단편소설집 분량이 짧은 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99p)동심의 상징인 회전목마에 얽힌 끔찍한 비밀과동화 속 모습과 전혀 다른 인어까지.책 소제목이기도 한 당신과 나만의 비밀 이야기.이 말처럼 남에게 발설하게 되면큰일이 생길 거 같은 불안감을 아주 잘나타냈어요.아름다움과 섬뜩함이 동시에 느껴지는반전출판사 소설 <도괴비>입니다.
브라운핸즈님헌법재판소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음
한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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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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