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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김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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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긍정신학과 기독교 변증학>

김도훈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 B), 신학대학원(M.Div), 대학원(Th.M)에서 신학을 전공하였고, “사망일을 부활의 날로 기록해 달라”며 얼마 전(2024.6.3) 작고하신, 세계적인 조직신학자인 몰트만(J. Moltmann) 교수의 지도하에 독일 튀빙엔(Eberhard Karls Universitat Tubingen) 대학교에서 신학으로 박사학위(1997.7. Dr. theol.)를 받았으며, 1999년 3월부터 2024년 1월 현재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포스트모던과 디지털 시대의 성경적 변증적 성육신적 교회론>, <성경적 개혁신학적 종말론>, <길 위의 하나님:일상, 생명, 변증으로 읽는 신학> <생태신학과 생태영성>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이머징 교회>, <영화관에서 만나는 기독교 영성>, <몰트만의 신학>(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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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긍정신학과 기독교 변증학> - 2025년 2월  더보기

기쁨, 행복, 변증, 그리고 의미 있는 삶 긍정신학과 기독교 변증학 오늘날 무신론의 도전 속에서 기독교의 진리를 방어하고 해명하는 것이 어려워져만 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시 한번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진리를 수호하는 일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각오로 담아보았습니다. 오랫동안 변증학을 가르치면서 교회에서의 변증학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부족하지만 한국교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논문과 함께 수업에 가르쳤던 내용을 정리하여 수록했습니다. 이 책에 담은 글 하나하나가 단순한 학문적 연구가 아니라 저의 생각과 마음을 담은 글들임을 고백해 봅니다. 이 글들의 일부는 “도대체 왜 기독교는 기쁨과 행복을 잃어버렸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글들입니다. 기독교가 우울해지고 율법적이 되기보다 기쁨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행복, 기쁨, 의미 있는 삶들을 다뤘고, 그 근거를 성경에서 찾았고, 성령론적 관점에서 신학적 근거를 소개했으며, 기쁨과 희망의 공동체로서의 교회의 과제를 제시해 보았습니다. 또한 오늘날 무신론의 도전 속에서 기독교의 진리를 방어하고 해명하는 것이 어려워져만 갑니다. 다시 한번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진리를 수호하는 일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교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논문과 함께 수업에 가르쳤던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책의 글 하나하나가 단순한 학문적 연구가 아니라 저의 생각과 마음을 담은 글들임을 고백해 봅니다.

-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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