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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앨런 자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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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앨런 자버닉

미국 콜로라도 주의 러브랜드 시에 살며 다섯 자녀와 일곱 손자를 두었다.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자신의 직업을 몹시 사랑하는 선생님으로, 케빈 오말리가 그림을 그린 『생일날 강아지』를 포함해 아이들을 위해 2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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