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 주의 러브랜드 시에 살며 다섯 자녀와 일곱 손자를 두었다.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자신의 직업을 몹시 사랑하는 선생님으로, 케빈 오말리가 그림을 그린 『생일날 강아지』를 포함해 아이들을 위해 2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