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려 왔다. 가브리엘 뱅상과 함께 감수성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현재 벨기에의 조그만 도시 니벨르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좋은 그림책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멋진 아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