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모험이라는 상상을 하며 삽니다. 어려움에 닥쳤을 때는 동화 속 주인공들을 생각하면서 씩씩하게 맞섭니다. 지금은 포항에 살면서 재밌는 이야기를 찾아 여행하며 여러 사람을 만나고 있답니다.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의 일기장』, 『나리야, 미안해』, 『수상한 안경』, 『말 잘 듣는 약』, 『모자 할아버지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