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어려워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지만, 여전히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을 두고 한참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열심히 읽고 쓰며 살고 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책 《거짓말주의보》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