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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상 라발레크(Vincent Ravalec)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 제작자. 작가로서 『건달 송가(Cantique de la racaille)』(1994)로 플로르상을 받았고, 『악조건 속에서 살아남고자 애쓰는 딱한 노인의 속내(Mémoires intimes d'un pauvre vieux essayant de survivre en milieu hostile)』(2023), 『생트크루아데바슈(Sainte-Croix-des-Vaches)』 삼부작(2018-2020) 등을 썼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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